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플리마켓은 저희가 먹거리 위주도 중요하지만 먹거리는 우리가 음식물 축제가 있잖아요. 그거 못지않게 좀 다양성을 추구하자는 그런 말씀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달빛광장을 했을 때 ‘우리가 거기에 갔을 때만 뭔가가 있었어.’ 하는 그런 독특한 거, 그런 것도 조금 더 생각을 해 봐주시고요.
저는 좀 부탁의 말씀을 하나 좀 드리고 싶어요. 저기 우리가 탄소중립 해서 저희가 뭐 자원순환에 관해서 아니면 이런 거에 대해서 막 여러 가지를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전라남도 같은 경우에는요, 과장님. 18년부터 햇빛연금 이래 가지고 갯벌에다가 태양광 막 설치해 가지고 올해부터는 전라남도에서 1인당, 전라남도 구민 1인당 연간 50만원씩 에너지 기본소득이 들어갈 수 있게끔 그렇게까지 확대 시행을 한대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신안이나 우리, 이거는 뭐 영종구나 아니면 우리 남항부두 저쪽도 그냥 비어 있는 바닷가 되게 많거든요. 굳이 바닷가 쪽으로 해서 공유수면 그렇게 여러 사람 막 여기 여기 여기 뭐 다 껴들이지 않더라도 제 생각에는 우리 삼천리 자전거길 만들잖아요. 자전거길 위에 뚜껑 없어요.
연구를 그렇게, 그게 답이라는 게 아니라 제가 이익공유 조례를 제정하려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과정에서 알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그거를 저기 만들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데요. 보다 보니까 전라남도는 도민당 1인당 50만원이면 얼마나, 그게 뭐냐면 얘네는 아예 전남재생에너지펀드래, 그걸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영종구 같은 경우, 우리 중구 같은 경우 저 만석부두부터 그 널린 바다가 쭉 해변가 그대로 있는데 보기 싫지 않게, 여기 신안도는 아주 뭐 핫해 가지고 사진 찍으러들도 많이 가더라고요, 젊은이들이. 그러니까 그렇게까지, 이거는 당장 되는 건 아니지만 나중에 뭐 지금 계신 청장님이나 아니면 다음 번에 되실 청장님이 해야 될 문제겠지만 그래도 우리 과에서 지금부터 관심을 좀 갖고 이렇게 전라남도처럼 못 할 이유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쪽도 한번 연계를 해 봐주세요.
전라남도 신안군에 들어가면 햇빛연금하고 지금 전남재생에너지펀드에 대한 내용이 쫙 나와 있으니까 제가 자료는 갖고 있는데 한번 들어가서 보시고 우리 구하고 접목할 수 있나 좀 연구해 봐주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