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짧게. 지금 이제 이게 먹거리를 활성화시키는 거는 100% 좋아요. 그런데 상인들의, 이게 지속적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어느 스팟을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조심해서 할 필요가 있어요. 거기에 참여하지 않는 상인들은 반발이 심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자칫 이 사업 자체를 못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는 최소화해서 왜 실제 어업인들, 그 사람들을 거기다가 추가를 하되 그 사람들이 간단하게 그 앞에서 왜 이렇게 테이블 하나 놓고서는 그냥 조그맣게 이렇게 마실 수 있는, 회를 먹을 수 있는 그런 거를 얘기를 한 거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거기에 먹거리를 뭐 제대로 이렇게 갖추고 그러면 그 앞에 있는 참여하지 못하는 상인들이 반발이 극심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녀보면 지금도 그냥 스팟으로만 하는 거에 대한 불만도 많거든요, 상인들은.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다 가는 거는 괜찮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실제 어업인들이 잡아서 조그만 테이블에서 그냥 놓고서 뭔가 추억을 생각하면서 먹을 수 있는 그 정도를 얘기한 거고 그다음에 얘기하다 보니까 그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군고구마 그거 좋은 생각이에요. 그래서 농업인들은 그렇게만 그냥 물건만 파는 게 아니라 거기서 취사는 못 하지만 요즘 에어프라이어 같은 거 있잖아요.
전기 해 가지고 군고구마를 만들어낼 수가 있으니까 그런 식으로다가 해서 거기서 시음하는 정도의 그런 거는 상당히 긍정적일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다가 좀, 만약에 먹거리를 만든다면 그런 식으로다가 좀 고민을 해 주셔야 돼요, 장기적으로 할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