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예, 근데 이제 물론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센터 사무실을 구축하는 거는 좋습니다. 앞으로 또 다른 것으로도 활용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민들한테도 돌아갈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하면 되기는 한데, 장기적으로는 이게 접근성을,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생각을 안 할 수는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많은 분들이 오셔가지고 프로그램도 지금 운영을 한다라고 얘기를 하셨고 앞으로도 자원봉사센터가 법인으로 운영이 됐을 경우에는 더 활성화를 많이 시켜야 될 그런 사항도 발생이 되는데, 버스 편이나 그리고 모두 자가로 이용하시지 않고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경우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본인들이 올 때도 두세 번씩 갈아타야 되는 불편함도 있을 부분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이 자원봉사센터가 조금 더 주민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로 돼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장기적인 계획에 그런 부분도 포함을 시켜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