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만 당부 말씀드릴게요. 보안검색요원, 항공경비요원 양성사업이요. 이게 지금 시에서 7100만원, 우리 구에서 1800만원 예산이 투입되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아까 윤효화 위원이나 김광호 위원 지적했듯이 우리가 사후관리를 좀 잘해 주고 직접 개입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젊은 청년들이 이직이 돼 버리면, 이 교육을 몇 개월이고 받고 또 이직을 하게 되면 굉장히 실망감이 커서 그다음부터는 어디 취직하기가 겁나다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그래서 지금 젊은 청년들이 많이 놀고 있는데 우리가 좀 개입을 해서 사후관리를 좀 해 줘야 될 그런, 왜냐하면 임금 문제라든가 근무연한이라든가 이런 거를 우리가 개입해서 해 줘야만 청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교육받으라니까 무료로 교육받으니까 가서 교육을 받아서 취업이 됐는데 아까처럼 계약직이고 이래 버리면 금방 또 이직하고 싶은 생각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거 관에서 좀 개입을 해서 끝까지 그 젊은 친구들이 장기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좀 도움을 주는 게 맞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거 예산 투입해서 그냥 던져놓지 마시고 청년들 방황하는 청년들 요새 많잖아요. 그러니까 철저하게 관리해서 그 회사들하고도 보안검색 항공, 인천공항공사나 이런 데 취업하는 친구들 철저하게 관리를 좀 해서 그분들하고 좋은 조건으로 계약될 수 있도록 그렇게까지 좀 힘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