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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창현 의원 발언

333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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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건, 규격이 똑같은데 단가 6배 차이 나는 거는, 집행부 분들께서도 이 사항을 좀 인지를 정확하게 하셔야 될 부분인데, 물론 뭐 행감 준비하시고 여러 자료 보시기, 누누이 볼 수는 없지마는 적어도 소관 부서시다 하면 이런 단가 부분이 이해할 수 없는, 그냥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은 왜 그렇게 됐는지 좀 자체적으로 조사를 하셔가지고 해야 될 것 같고요, 방금 또 존경하시는 박경숙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이게 저희가 계속 경기가 안 좋고 또 지역의 상생 업체들도 지금 계속 힘들다고 호소하는데 굳이 저희가 저희 타 구에, 거기에 또 일을, 또 당연히 필요하다면 해야겠지만 저희 남구에 또 계속 이렇게 상주하시고 있는 분들을 위주로 조금 더 하면 좋을 것 같고요. 하여튼 저는 아까 앞서 지적하신 내용 중에 현수막 업체 일감 몰아주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워낙 편중돼 있는데, 사실 현수막이라는 게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이게 원단이 정말로 친환경이라든지 아예 다르다든지 아니면 저희가 재활용이 가능하다든지 어떤 그런 문제가 아니라 이게 그냥 단순 디자인 문제, 퀄리티 문제 아니면 지난번에 제가 한번, 작년에 기억하기로 담당 주무관이 그냥 ‘그 업체가 일을 잘한다’, 개인적인, 엄청 주관적인 입장에서 대답을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발주가 계속 각 부서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 아까 답변하셨던 대로 이게 각 부서에 협조 요청을 할 게 아니라 좀 어떤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좀 그런 선들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매년마다 현수막 관련해서 계속 질의를 하고 주고받고 하는데 그냥 단순 답변이 아니라, 내년에도 행감을 하겠죠. 또 이런 부분들이 또 올라올 텐데, 조금 남구 업체 다각화 이용 증대에 좀 힘써주시고, 아까 제가 질의했던 내용 있지 않습니까?

규격이 똑같은데 6배 차이 나는 이유는 도저히 제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부분 왜 그런지 한번 파악을 좀 해 주셔서 뭐 오늘내일 중으로 행감 안에 좀 거기에 대한 결과를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