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표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또 민선6기를 거치면서 우리 군수님이 단양관광 1000만 시대를 열어가면서 기반조성이나 이런 것들이 순조롭게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7기에 접어들면서 과장님이 중차대한 역할을 맡으셨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저희 수중보가 유치를 할 때 위치 이전을 하면서 적성대강단성주민들이 그렇게 위치이전을 요구했던 이유는 관광단양에 기점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수중보를 조금 아래로 내려주고, 그로인해 발생하는 파급효과가 3개 면에도 조금 골고루 돌아갈 수 있게 해 달라는 주민의 절실한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수중보 위치 이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6기에 관광 정책을 보면, 신 단양 위주로 기반 투자도 많이 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신 단양 쪽이 단양관광의 전초기지로 역할도 할 수 있었고, 나름대로의 성과도 있었다고 보이지만, 7기에는 조금 더 이것을 확장해서 수중보가 아래로 내려 간 이유를 살려서 지금 신 단양 쪽은 경기가 굉장히 활성화 되어있지만, 전통적인 단양 8경을 기반으로 한 관광지들은 관광객이 많이 줄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신 단양 쪽의 온기가 적성대강단성으로 퍼질 수 있도록, 그리고 수중보 위치 이전을 한 효과가 아래쪽으로도 나타날 수 있도록 거시적인 관광정책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