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제가 최근에 서초구를 좀 다녀왔는데 서초구에서는 굉장히 그래도 어떻게 보면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되시는 분들이 비싼 아파트에 살고 계시는 거니까 좀 그런 노후, 그러니까 어르신들을 좀 많이 환경을 제가 봤는데 굉장히 치매에 대해서 되게 생각이 깊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치매에 안 걸리시려고 되게 여러 가지를 많이 보건소에서도 진행을 하는 것 같고 되게 프로그램이 다양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한번 벤치마킹해 오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제가 고속터미널역을 몇 번 갈 일이 있어서 갔는데 거기 지나갈 때마다 이렇게 좀 새로운 게 보이면 사진도 찍고 해요. 그런데 굉장히 잘되어 있고 되게 좀 젠틀하더라고요, 거기가 보니까. 그래서 우리 하여튼 인천 중구도 어떻게 보면 옛날에는, 한 8∼90년대는 중구가 강남이었잖아요, 인천의 강남.
그러니까 그러한 이제는 도시로서 우리도 좀 그런 데 가서 배워 와야 된다라는 걸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한번 계획하셔 가지고 다 같이 한번 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