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몇 군데가 화장실에 가보면 민망하게도 화장실에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굉장히 취약하단 말이죠. 화장실을 만든지 오래된 탓도 있지만, 구조적으로 보면 공중화장실 구조를 잘못 만들어서 그런 것도 있고 공중화장실이라고 하면서 환기를 시킬 수 있는 장치가 없이 공중화장실도 만든 곳도 있더란 말이죠. 이 부분은 어차피 어느 장소든지 간에 장소에다가 공중화장실을 만들 때는 꼭 필요했으니까 만들었을 거란 말이죠.
그 부분은 실태 파악을 정확하게 해서 연례 반복적으로 화장실, 환경과에서 관리하는 공중화장실이 137개 내년에 3개 더 만들어서 140개를 갖고 연례적으로 청소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인건비 이런 부분을 갖고 예산을 세워서 하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고 정확하게 137개에 대한 실태 다 정확하게 파악 못 하시잖아요? 담당 계장님이 어느 분인지 모르겠지만 담당 계장님은 다 파악한 지 몰라도 이렇게 민원이 발생할 정도의 화장실 관리에는 문제가 있다. 이 부분을 정확한 수요 파악을 하셔서 예산 편성하는 과정에서 보수를 해야 되고 고쳐야 될 곳이 있으면 고치고, 그 공중화장실은 이름 그대로 많이 쓰는 공중화장실인데 쾌적한 환경 속에서 볼일 볼 수 있게 해 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는 경우가 더 많이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봅니다.
그 부분은 참고하셔서 업무보고니까 여기서 드러난 업무보고에서 지적된 사항은 내년 당초예산에 분명히 반영을 하셔야 됩니다. 그냥 연례 반복 사업으로 건강한 화장실 문화 조성이라고 18억4,800만 원 올라올 게 아니고 이런 얘기가 나와서 업무보고에서 얘기가 나오면 당초예산 책자 의회에 올 때는 찾아서 조사를 빨리해 보니까 이거 갖고 연례 반복적인 사업이 안 되고 예산이 더 있어야 되겠다, 이렇게 하려고 오늘 업무보고하는 거잖아요? 그걸 꼭 한번 찾아보시고 반영이 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라고, 전기자동차 내년에 예상 대수가 몇 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