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규민 의원 발언
강원도가 백 몇 개 업체가 신청해서 거의 4개 당 1명 정도 폐업, 이전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매스컴에 나왔어요. 문제가 뭐냐? 결국 창업만 시켜 놓고 행정적인 지원이 안 된다, 관리가 안 된다, 홍보마케팅 기타가 전혀 안 되고 있다 이렇게 문제점을 지적했어요.
대안도 언론에서 나왔으니까, 내년 예산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모르겠지만 2019년. 이 사업을 시작한 지 꽤 오래됐죠? 이 부분도 어차피 청년들이 창업을 하게 행정적인 지원을 해 줬으면 마지막까지 챙겨야 된단 말이죠.
사업이 원만하게 되는지 안 되는지? 이것도 향후 비대면 쪽, 마케팅 쪽 여러 가지 지원을 해 줘도 여기에도 예산이 수반되죠. 이 부분을 면밀히 살펴서 내년도 창업한 청년들이 제대로 사업을 할 수 있게끔 행정적인 뒷받침을 해 주기 위해서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니까 이것도 잘 검토해서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