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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295회 제2산업위원회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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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코로나가 내년되면 2년 되죠? 지금 와서 강릉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똑같은 현상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폐업, 도산, 소상공인이라든지 자영업자라든지, 안 그러면 소기업, 중소기업, 중견기업들은 해당이 안 되겠죠, 아직까지는.

이런 것들에 대한 활성화 대책이라든지 코로나. 지금 당장은 정부에서도 발표하듯이 다음 달에는 위드코로나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가시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초점을 맞춰서 코로나 이후에 강릉에 어떤 일자리 창출 여기에 초점을 맞춰줘야 되지 않겠나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동안 쭉 해 오던 청년 일자리, 강릉 살자 다 좋아요.

지금까지 이건 순수하게 늘 해 오던 사업이잖아요. 거기에 이어서 시즌2니 이어서 하는데 그런 것도 좋지만, 코로나 이후에 강릉의 일자리에 대해서도 집행부에서는 정말 고민을 많이 해야 된다. 조금 전에 동료 위원이 발언을 했는데 본 위원이 하려고 했어요.

동자청에서 하고 있는 게 어떻게 봐서는 강릉시 사업도 아니고 강원도 사업이잖아요? 그렇다면 강원도하고 긴밀하게 협조해서 지속적으로 빨리 저기에 무슨 기반조성 하는데 560억, 본 위원이 기억하고 있어요. 해 놨으면 그동안 준비단계만 거쳐온 겁니다. 4차 항만 확장사업에 반영해 달라 뭐해 달라, 일단 반영은 됐잖아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