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그 말씀은 또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한편으로 또 이해가 안 되는 게, 저희가 지금 11월인데도 덥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여름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이번에 굉장히 더웠기 때문에 아마 에어컨을 거의 다 틀고 계셨다고 생각이 들고 오히려 지금은 창문을 열어놓고, 11월 이쯤은 더 오히려 선선한 바람 때문에 창문을 열어놓은 계신 분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런 소음 문제로 인한, 만약에 그런 거로 했다면은 지금 했을 때도 아무런 민원이 들어오지 않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여름에는 더 뭐 민원은 안 들어올 거 같은데, 이제 더워서 못 한다 하시면은, 그래도 우리가 이 바닷가를 끼고 있는 경관조명을 만들어놓고 가을보다는 그래도 여름에도 축제를 또 하나, 행사를 잡는 것도 본 위원 생각은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뭐 그때 또, 내년에는 또 더워서 또 안 된다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