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재무과장님! 제가 또 질의할 부분이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지금 말씀, 답변 주신 것처럼 공기가 늘어나고 뭐 어떤 사업을 하다 보면, 우리 또 땅과 땅을 파다 보면 또 여러 가지 또 지장물도 생기고, 서편 주차장 역시 그런 이유로 지금 한 아홉 번의 아마 설계변경이나 이런 게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편 주차장도 그렇고. 지금 용당도 그랬었고 지금 다양하게, 그러니까 이게 건설이라는 게 땅을 파다 보면은 나오는 또 지장물들이 많다 보니까 그렇게 변경되는 경우도 있다고는 보지만 지금 박미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 저희는 진짜 남구의 크고 작은, 작다기 보다 큰 사업들이 많습니다. 복합센터가 지금 문현4동도 지금 곧 뭐 또 착공에 들어갈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걸 볼 때 진짜 너무 주민들이, 다른 외부에서도 볼 때, 보면은 우리가 기간을, 사업 기간을 정해놓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기간 내에 제대로, 그러니까 그 기간을 맞추는 경우는 좀 힘들다고 제가 많이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한, 도로 공사를 하더라도 그 기간이 있으면 보통 두세 달은 연장이 되더라고요.
뭐 그게 비가 오고 그래서 연장이 된다 하지만. 그래도 저희가 볼 때는 “왜 문을 닫고 공사를 안 하고 있지?” 이런 경우도 좀 보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조금 부서하고, 관련 부서랑 재무과에서 진짜 심층적인 논의를 하셔서 적극적으로 조금 이런 부분은 빨리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부분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서편 주차장 같은 경우에도, 계속해서 나왔던 질문이 좀 공통된 질문이라서 그런 부분은 또 조금 제가 넘어가도록 하고, 지금 이게 원래는 제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서편 주차장 2층이 민원인 전용 주차구역으로 지금 이 내용에도, 아, 관용차량 전용으로 돼 있습니다, 206페이지에.
근데 지금 본 위원이 오다 보니까 뭐 현수막에 ‘민원인 전용’ 이런 현수막이 붙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변경된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