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정리를 하겠습니다. 공무원들이 참 고생을 많이 하고, 밤만 되도 청사에 불이 켜져 있는데 고생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보는 시각하고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원들이 보는 시각은 다르다!
제가 봤을 때, 저도 공무원 하다 왔잖아요? 들어와 보니까 의원님들의 시각이 엄청 넓은 거예요. 그래서 열심히 고생하시고, 문화예술과의 모든 업무들 보면 문화와 예술인데, 우리 강릉시가 초고령화 사회가 되었잖아요, 그렇죠?
초고령사회인데 거기에 걸맞은 어르신들은 관심이 없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거의 한 70% 이상이. 우리 다 나가면, 서울 강남 가면 어른들을 보기 힘든데 우리 강릉시는 젊은이들 보기 힘들어요. 그렇게 우리가 초고령화사회거든요.
거기에 비교해서 이 예산을 봤을 때 일반시민, 초고령사회 어른들의 예산이 안 보인다 생각을 해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