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예. 고건 일단 그래 하고, 저, 본 위원 생각에는 이제 문화재단이 설립이 된다 하면은 조금 더 전문적인 전문가들이 이제 그 축제라든가 이런 걸 연출하고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하시기 때문에 그 분야에서는 이제 전문가 분들이고 우리 이제 관계공무원 분들은 이제 2년마다 또 되면서 좀 그게 또 자꾸 이게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제일 첫 번째는 그게 이제 큰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 생각에는. 그래서 지금 또 보면은 우리가 시설공단이 설립, 출범하면서 조금 그게 중간에 좀 이게 업무적으로 조금 소통도 잘 안되고 그런 부분이 있었을 때, 그때도 한 6개월 정도 이제 그런 업무, 서로 이제 인수인계를 하시고 빠지고 또 다시 우리 구에서 한번 또 보내드리고 지금도 지금 가 계시지 않습니까?
지금 솔직히 재단이 이게 문화재단도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공무원, 파견 공무원 두 분을 파견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럼, 이분은, 이분들은 1년 정도 파견 예상입니까, 아니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