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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323회 제2도시정책위원회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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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제가 이거를 의구심을 갖는 이유는 이런 거예요. 어떤 거냐면 해양박물관을 만들어 놨는데 해양박물관이 너무 인기가 없어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뭔가를 또 만들어서, 돈을 들여서 뭔가를 만들어서 이걸 좀 끼워맞추기를 하려고 그러는 그런 거로밖에 보이지를 않아요.

그래서 우리 아까 윤효화 위원 얘기하듯이 구비 46억 들였는데 시비 책정도 안 됐는데 우리가 조성사업을 먼저 하겠다 그러는 이유를 모르겠는 거예요. 우리가 46억씩이나, 지금 예산도 없는데. 이걸 왜 이런 식으로 추진을 했는지, 이게 누구 방침으로 이렇게 추진해서, 청장님이 이거를 하라 그랬습니까?

이 사업은 좀 고려를 했으면 좋겠어요. 아무 의미도 없고 해양박물관이, 아니, 해양박물관이 전국에 아쿠아리움이 없는 해양박물관이 어딨어요? 그거 뭐 조개껍데기나 몇 개 갖다 놓고 해양박물관이라고 그러니까 국민들이 속겠냐고요, 그걸.

좀 뭔가 사람을 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우리가 지원을 좀 해 달라 그러면 지원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해양 다리라도, 스카이워크라도. 그런데 되지도 않는 데다 또 돈을 우리들은 갖다 붓고 또 시에다 사정해서 46억을 받아내려고 이러다 보니까 이런 사업이 좀 못된 말로 하면 잘못된 사업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런 거요. 이걸 좀 한번 청장님하고 상의해서 시에서 어떤, 그리고 우리가 46억씩이나 댈 필요가 없어요.

아니, 해양박물관 가라고 우리가 뭐 하러 46억을 대요. 예산이 우리 없어서 지금 그 각 부서에서는, 업무부서에서는 단돈 1억도 못 쓰고 몇백만원도 못 쓴다고 뭐 예산 지금 어디 좀 주라 그러면 전혀 줄 수가 없는데 우리 건설과에서 이게 좀 무리하는 것 같으니까 그거 잘 좀 챙겨보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