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우리 다음 페이지 미집행 도로개설 이것도 똑같은 상황이에요. 제가 이거 미집행에서 자료 받아서 천천히 봤어요. 제가 이거 작년에도 똑같은 자리에서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심도 있게 거의 한 30분을 얘기했어요.
선화동 일원, 도원체육관 있는 데, 도원동 그 도로개설하는 데 그쪽 구역, 여기가 다 구역 안에 들어가는데, 도원재개발구역 안에 들어가는데 길 다 닦아놓으면 아파트 들어서면 길 다 다시 내야 되고 도로 다 다시 해야 되는데 뭐 하러 이렇게, 적은 돈도 아니고 12억, 8억, 30억, 적은 금액이 아니잖아. 이렇게 들여서 이거는 할 필요가 없으니 심도 있게 파악하라 했더니 결국은 도원재개발 어느 정도 아웃라인 나오기 시작하니까 벌써 이게 사업재개가 안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열심히 몇 년을 노력했지만 지금 시기에 거기 도시, 이제 도원재개발 들어오면 이거는 다 들어오는 그 재개발 시행사, 시공사에서 할 일이에요.
구에서 미리 길 닦아줄 필요가 없어요. 적은 돈이냐고요. 12억, 30억, 8억 이것만 해도 얼마예요, 지금. 50억이나 되네.
그러니까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지금처럼 ‘일단 정지해 놓고 우리 사업 재개되는 거 보고 할 거야.’ 너무 잘하셨다는 내가 칭찬의 말씀드리려고 이렇게 자료를 달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일을 하다가 이거는 멈추는 게 아니잖아요. 다시 한번 이게 맞나 안 맞나, 지금 보면 우리 1구역 같은 경우에도 그냥 보상비만, 12억 사업비에 보상비만 8억 정도야. 2구역도 마찬가지야, 8억 사업에 보상비만 4억이야. 3구역도 마찬가지야. 30억 사업에 보상비만 26억이야.
보상 다 해 놓고 길은 못 닦고 나중에 재개발되면 원상태야. 저는 이거는 제대로 된 사업이 아니라고 봐요. 그러니까 지금처럼 멈춰서서 ‘아니, 나중에 우리가 집행 전환을 할 거야.’라는 자세는 너무나 칭찬해 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이거 어떻게 추진되나 제가 꼼꼼히 들여다볼 거예요.
서두르지 마세요. 이것도 나중에 제물포구에서 할 일이야. 지금 당장 1∼2년에 안 해도 되는 사업이에요.
왜냐하면 26년 하반기 때 8월 달, 9월 달 때 그때서야 이게 구역이 지정이 돼요. 그러면 그때 가서 아웃라인 나오면 그때 가서 해도 안 늦어요. 그러니까 이것도 그런 쪽에서 지금 뭐 도로기능 유지될 수 있게끔만 한다, 저는 여기 적극 찬성이고요.
우리 꼼꼼하게 임 과장님 너무 잘 챙기시니까 그거부터 그런 식으로 한 번 더 생각을 해 봐주시고 고민해 보시고 얘기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