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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3회 제2도시정책위원회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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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다음에 우리 다음 페이지 미집행 도로개설 이것도 똑같은 상황이에요. 제가 이거 미집행에서 자료 받아서 천천히 봤어요. 제가 이거 작년에도 똑같은 자리에서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심도 있게 거의 한 30분을 얘기했어요.

선화동 일원, 도원체육관 있는 데, 도원동 그 도로개설하는 데 그쪽 구역, 여기가 다 구역 안에 들어가는데, 도원재개발구역 안에 들어가는데 길 다 닦아놓으면 아파트 들어서면 길 다 다시 내야 되고 도로 다 다시 해야 되는데 뭐 하러 이렇게, 적은 돈도 아니고 12억, 8억, 30억, 적은 금액이 아니잖아. 이렇게 들여서 이거는 할 필요가 없으니 심도 있게 파악하라 했더니 결국은 도원재개발 어느 정도 아웃라인 나오기 시작하니까 벌써 이게 사업재개가 안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열심히 몇 년을 노력했지만 지금 시기에 거기 도시, 이제 도원재개발 들어오면 이거는 다 들어오는 그 재개발 시행사, 시공사에서 할 일이에요.

구에서 미리 길 닦아줄 필요가 없어요. 적은 돈이냐고요. 12억, 30억, 8억 이것만 해도 얼마예요, 지금. 50억이나 되네.

그러니까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지금처럼 ‘일단 정지해 놓고 우리 사업 재개되는 거 보고 할 거야.’ 너무 잘하셨다는 내가 칭찬의 말씀드리려고 이렇게 자료를 달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일을 하다가 이거는 멈추는 게 아니잖아요. 다시 한번 이게 맞나 안 맞나, 지금 보면 우리 1구역 같은 경우에도 그냥 보상비만, 12억 사업비에 보상비만 8억 정도야. 2구역도 마찬가지야, 8억 사업에 보상비만 4억이야. 3구역도 마찬가지야. 30억 사업에 보상비만 26억이야.

보상 다 해 놓고 길은 못 닦고 나중에 재개발되면 원상태야. 저는 이거는 제대로 된 사업이 아니라고 봐요. 그러니까 지금처럼 멈춰서서 ‘아니, 나중에 우리가 집행 전환을 할 거야.’라는 자세는 너무나 칭찬해 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이거 어떻게 추진되나 제가 꼼꼼히 들여다볼 거예요.

서두르지 마세요. 이것도 나중에 제물포구에서 할 일이야. 지금 당장 1∼2년에 안 해도 되는 사업이에요.

왜냐하면 26년 하반기 때 8월 달, 9월 달 때 그때서야 이게 구역이 지정이 돼요. 그러면 그때 가서 아웃라인 나오면 그때 가서 해도 안 늦어요. 그러니까 이것도 그런 쪽에서 지금 뭐 도로기능 유지될 수 있게끔만 한다, 저는 여기 적극 찬성이고요.

우리 꼼꼼하게 임 과장님 너무 잘 챙기시니까 그거부터 그런 식으로 한 번 더 생각을 해 봐주시고 고민해 보시고 얘기 좀 해 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