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게 물리적으로나 법적으로 가능하지 않은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어요. 금방 얘기한 것처럼 예를 들면 지금 동구도 시설관리공단이 없고 지금 중구에만 있는 상태에서 나중에 분구가 될 때 현재 시설관리공단이 제물포구로 가는 걸로 결정이 됐을 때 영종구는 그럼 시설관리공단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 청이 되고 나서 시설관리공단 예하 저기를 만들 수가 있는 어떤 법 조항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이분들이 그러면 그런 저기로다가 정규직으로 가려 그러면 그냥 제물포 시설관리공단으로다 속하게 될 텐데 거기서 양쪽을 관리할 수는 없어요.
그러다 보면 갑자기 이제 청소년, 이분들은 그러면 다 자기네들 원해서 제물포구로 가겠죠. 그러면 영종구는 청소년수련관은 있는데 프로그램을 운영할 사람들이 없어지게 되는 거예요. 이분들은 자기네들 계속 정규직을 유지를 해야 되니까 제물포구로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