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개방되는 동안은 그거를 이제 관리를 해 주는 거죠. 뒤에 끝나고 나면 청소까지 싹 해 가지고 이상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는 걸로 하면 노인일자리도 창출이 되고 그다음에 우리는 그만큼 돈이 덜 드니까 또다시 그 남는 돈을 재원으로 학교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여력이 또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무튼 뭐 한 번에 이게 딱 되면 좋죠.
그런데 원체 보수적이고 그러다 보니까는 그게 이제 좀 잘 안 되는 부분이니까 지속적으로 얘기를 해서 코로나19 전에는 개방했던 거를 지금 안 해 주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실제 주민들은 그 운동시설이 부족하다고 계속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고 우리는, 중구에서는 그런 부지 마련도 어렵지만 일단 재원 마련이 더 어려운 거잖아요. 재원을 확보하기가 어렵고 그러니까 계속 그런 악순환이 있으니 학교에서 좀 우선 그런 거를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개방만 해 주면 그런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많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관심을 갖고 계속 지속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