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저는 237페이지, 저희가 평생학습도시잖아요, 중구가. 그랬는데 아주 업무보고를 중요한 거만 하셨는지 지금 저희 평생교육과 글쎄, 조금 사업이 축소되셨나, 아니면 일부만 지금 준비를 하셨나 싶을 정도로 조금 저희 평생교육과의 그 뭐랄까, 정책적인 어떤 그런 것들이 조금 많이 없어요, 새로운 게.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그래서 저희가 광역자치단체의 평생교육 행정은 물론 뭐 정보를 제공한다든지 상담을 지원한다든지 뭐 어떤 평생학습의 결과물이라든지 상품화 지원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거를 전반적인 아웃라인을 해 준다면 그리고 또 그거의 아웃라인에 맞게 벤처 창업이라든지 지원까지 확대를 한다 그러면 우리 구 자체에서의 평생교육은 조금 뭐랄까, 구민 누구나 교육대상에서 뭐 평생교육의 어떤 행정을 좀 광범위하게 교육부하고 협력하면서 좀 융통성 있게 주체, 대상, 내용, 방법 이런 거를 제시해 주는 역할을 해야 된다. 저는 기본적인 개념이 그래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영역이라든지 평생학습도시에 대한 그 내용, 방법, 시간, 장소 이런 거를 규제 없이 우리가 행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파악을 해서 그 구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게 그거의 역할을 해 주는 게 저는 평생 우리 교육과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런 교육을 제가 작년 거 다 들여다보면서 올해 거를 들여다보면 새롭게 뭔가, 물론 국·시비 사업이 많으니까 그러기는 하겠지만. 그리고 내년에 우리 평생학습관이 1월 달에 저기가 되고 나면 거기서 많이 하시겠지만 어떤 센터나 관이나, 학습관이나 말고도 이런 쪽에 대해서 굉장히 뭐랄까, 좀 많이 고민하시고 많이 찾아가시고 하시니까 제가 그냥 좀 무리하게, 무리한 얘기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평생교육과는 이러 이러한 어떤 포맷으로 이러 이러한 것을 행정을 펼쳐야 돼.’라는 기본 그거 있잖아요. 항상 기본을 먼저 생각해 주셔서 조금 행정을 해 주셨으면 어떨까.
그러니까 이제 좀 다시 맡으신 지 1∼2년 돼 가시니까 이때쯤이면 그렇게 새로운 것도 한 번은 정책적으로 제시해 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서 제가 길게 좀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니까 여태까지 못 하신다는 게 아니고 일을 안 하신다는, 평생교육과 얼마나 일 많은 거 너무 잘 알아요. 너무 많이 찾아다니시는 것도 아는데 그래도 평생교육과는 평생교육과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거를 조금 더 연구를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