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항상 일 잘하시는 우리 과장님. 과장님, 저는 그냥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용유·무의지역 행락쓰레기 있잖아요.
저희 구 예산 한 32억 가지고 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 뭐랄까, 영종에는 그냥 그 봉사단체가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크게 소리 내서 하는 데, 작게 하는 데, 뭐 어느 구역에서 하는 데 되게 많은데 뭐랄까, 특별한 자격증이 있거나 단체성을 띠거나 뭐 이렇게 법인을 하거나 하지 않았을 때도 이런 분들을 좀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는 제가 해양수산과에도 내가 똑같이 얘기를 할 건데 우리 용유·무의지역에 행락쓰레기를 막 이렇게 용역을 딱딱딱딱 주더라도 그분들한테만 너무, 그러니까 물론 그런 분들이 훨씬 프로페셔널 하겠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종에 있는 봉사단체를 뭐 하나만 딱 집어서가 아니라 어느 정도 이렇게 뭐 받아, 이렇게 해서 받아서 그런 분들을 활용하면 그분들은 그분들대로 자부심이, 그런데 그분들이 하루 나온다고 뭐 10만원씩 달라겠어요, 얼마겠어요. 그렇게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봉사도 하고 본인들은 어느 정도 자긍심도 느끼고 그리고 봉사비에 대한 뭐 어떤 포인트라도 좀 받고 이러면 서로 윈윈 하는 거잖아요.
저는 이거를 우리가 분구되고 이러면 영종에서 분명히 더 활성화가 될 거예요. 그런데 우선은 영종지역, 무의지역만 가지고 얘기를 하자면 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좀 찾아봐, 이거를 자원센터에다만 자꾸 그분들이 노크를 하니까 자원센터에서는 이미 기존에 하던, 세팅된 그 봉사에서 업그레이드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제가 2년 동안 봐오니까. 그 센터장님도 잘하고 계신 거 알아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고, 센터에다만 맡기지 말고 봉사단체가 한 100개 있으면 100개 다 활용하세요. 어느 날 다 오라 그래 가지고 다 같이 봉사하고 포인트 주고 쓰레기봉투 나눠주고, 나는 충분히 활용, 왜냐하면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어, 영종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