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율목동에 그 기독병원 앞에 옛날에 돈가스집에 그게 있었는데 실제로 고등학생이 쫓기다가 그 식당에 들어가서 신고해 가지고 막 그러는 과정을 제가 봤어요. 너무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정말 이웃지킴이야.
그러니까 이게 600만원, 우리가 이거 예산을 600만원으로 할 사업은 아니에요. 이게 구에서 어차피 하는 거 조금 더 확대하고 그거를 이웃지킴이 하는 카페가 됐든 식당이 됐든 거기다가 너무 뭐, 좀 혜택을 주세요. 예쁘게 뭐, 그거를 이렇게 이만한 A4용지 같은 거 코팅해 가지고 붙여 놓는 거 이런 거 하지 말고 여기는 이렇게 주민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 데라는 걸 우리가 거기도 홍보해 주고 우리 주민들도 알고, 응?
이거는 조금 더 확대해 보세요,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