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온수풀 있다 그러니까 걱정돼. 그리고 일단은 유아풀이 있어서 다행이고 또 장애인 레인도 있다 그러니까 참 신경을 많이 썼구나 싶어요. 그거 잘하셨어요.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저는. 우리 소음대책 있잖아요. 결국은 우리가 21년도부터 25년도까지 5년간 100억을 받아서 중구만 50억에서 지금 사업비가 일단은 한 40억 정도가 남았는데 그걸로 해서 쭉쭉 도시가스, 일자리, 마을안길 다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태양광도 이번에 한 9000만원 정도 해서 제가 오늘 태양광 거 자료 받아서 봤어요. 잘하셨고요. 태양광이 결국은 인허가권은 우리 중구에 없더라도, 3000㎞ 이상은 뭐 저기로 가고 그 이하는 시로 가고 그래서 우리가 영향은 없더라도 태양광에 대해서 이렇게 계속 관심을 갖고 우리가 이렇게 태양광 보급하는 데 어느 일조할 수 있게 계속적으로 이렇게 사업에 넣고 계시는 거는 잘하신다고 제가 칭찬의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앞으로 이 태양광이 아마 대세가 되는 때가 있을 거예요, 친환경으로 가거나 탄소중립으로 가거나 그렇게 다 가는 추세니까. 앞으로도 이런 거는 9000만원씩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꾸준히 계속적인 사업으로 자리잡으, 저는 마을안길 사업이라든지 마을꽃길 사업보다 얘가 절대 비중으로 따졌을 때 적지 않다고 보니까 지금처럼, 여기 사업비에 들어가 있어서 되게 반가웠어요. 그것 좀 잘 앞으로 신경 써주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