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거를 저하고 좀 따로 말씀을 드려야 되는 게 뭐냐, 제가 어느 업체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작년에 했던 업체가 했을 때는 뭔가를 연락을 하거나 이러면 뭔가가 빨리빨리 돼서 그 동물의 사체를 그렇게, 그거를 보고 있으면서 굳이 그렇게 저기 하지를 않았다는 거야. 그런데 거꾸로 저한테 어떤 전화가 왔냐면, 민원이, “아니, 업체가 바뀌었어?”, “왜, 아니면 뭐가 요새는 이 사업 안 해?”, “왜 요새 이렇게 그냥 사체를 뭐 연락을 해도 바로바로도 안 해 주고” 막 이런, 제가 여태까지 처음 들었어요, 그런 민원을.
그래서 내가 그 자료를 본 거예요. 낙찰자가 이번에 바뀌었나? 그러면 누구로 바뀌었나?
이분은 제대로 하고 있는 거 맞나? 그러니까 저는 모르겠어요. 이분이 잘하는지 먼젓번 놈이 잘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민원 전화가, 이런 전화가 민원 전화가 와요.
그러면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