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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33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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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저희도 각 동에도 이제 보면 대체적으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은 드렸지만, 연령대가 높아집니다. 제가 2014년도에 처음 하면서 계셨던 분들이 아직까지 계시다 보니까 10년이란 세월이 지났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신규 회원이 들어오지 않고 기존의 회원님들이 이제 나이대가 높아지니까 자녀 분들도 그만큼 다, 이제 뭐 중, 고등학교, 대학교 다 졸업하신 분들도 있으시고 이렇게 학교를 다니시는 분들이 극히 드물어요.

극히 드물어서, 이게 이제 좋은 취지에서 우리 새마을지도자 분들에 대한 어떤 격려 차원에서 이렇게 장학금제도를 마련했는데, 이게 이제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유명무실해지지 않나 그리고 또 새마을 단체에 계신 분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아쉬워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관례적으로 해왔던 이런 장학금 이제 지원 제도를 계속하기는 해야 되겠지만 다른 부분에서 또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없는지, 물론 새마을 단체만 지원, 해당이 되는 건 아니지만, 그런 부분도 그때 말씀 한번 드렸다시피 한번 고민을 해볼 시점인 거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런 부분이 지난번 2022년도에는 아마 신청, 이게 왜 0이었는지 혹시, 그때 이유가 있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