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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3회 제4도시정책위원회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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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저희가 이런 입주자대표회의라든지 간담회라든지 구청에서 하는 어떤 그런 모임에 참석하려 그러는 거는 저희가 주민들이 하는 얘기를 가장, 따로따로 듣는 것도 있지만 그 자리에 가야 정말 원하는 걸 들을 수가 있잖아요. 저희가 다 해결할 수는 없어도 중간 역할을 하는 게 의원인데, 그래서 저희가 이런 회의에 참석하려 그러는 거지 저희가 거기에 가서 뭐 특별히 저희가 할 게 뭐가 있어요? 그런데도 중구청에서 어지간하면 이런 중구청의 회의라든지 이런 거에 의원들이 참석하는 거를 그렇게 썩 반가워하지 않는 것 같아서 제가 따로 말씀을, 이런 데는 가야 되는 자리이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일부러 말씀을 드려봤어요.

이런 자리는 저희한테도 알려주셔서 가서, 의원님들이 가서 이거를 들어서 해될 게 뭐가 있겠어요? 주민의 소리 한 마디라도 더 들으면 좋지. 그러니까 청장님이나 우리 과장님이나 다 잘하고 계셔도 또 저희가 보는 관점은 다를 수 있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런 거 있으면 허심탄회하게 저희한테도 연락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누구나 아파트 같은 경우가 거의 다 제가 봤을 때는 많이 해결을 본인들이 알아서 잘하고 있어서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잘돼서 어떤 행정적인 요인이 오면 과장님, 잘 좀 부탁드려요. 빨리해서 입주할 수 있게 하면 좋잖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 마지막으로,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할 때 딱 정해져 있죠, 항목이? 5억 5000 정도 되는데, 285페이지.

항목이 뭐 소규모 주택 지원사업 얼마,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얼마, 근무환경 개선 얼마 이렇게 지금 여기 금액이 정해져 있어요. 이거 딱 이대로 써야 되는 거예요? 285페이지 중간 정도 봐 주세요, 과장님.

공동주택 우리가 관리할 때 관리지원 사업에 4억, 시설개선에 1억 3000,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