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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333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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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지금 매년 보면은 뭐 50만원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근데 제가 하나 예를 들면은 지금 문현1동이라든가 문현3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신생아가, 그때 저희가 지난달 기준인지 제가 정확한 달은 모르겠지만, 그달에 한 41명에 대해서 문현3동에서는 새마을금고 지원금 10만원 통장, 그러면 이게 홍보가 조금 덜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 출생아, 그러니까 그 신고를 하신 분들에게만이라도 좀 더 홍보를 했으면 ‘내 품에 복덩이’는 충분히 더 많은 분들이 신청할 수 있고, 또 조금 뭐 금액이, 그러니까 뭐 참여했을 때 상품이라든가 이런 게 조금 보완이 돼야 될 부분도 조금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그래도 조금 내가 이렇게 원고를 해서 이렇게 신문에 났을 때도 또 거기에 대한 기쁨도 있으시겠지만, 또 좀 참여했을 때 조금 뭐 물품 같은 게 좀 더 있으면은, 1동 같은 경우에는 이제 출생용품을 또 10만원 상당 해서 드립니다, 문현1동은. 그리고 문현3동 같은 경우에는 조금 전 말씀처럼 통장을 10만원을 처음에 새마을금고에서 만들어주시고. 이런 과정이, 물론 출생신고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신청하시면 다 드립니다, 여기도.

그런데 요런 내용이 이제 많이 홍보가 됐기 때문에 출생신고를 하러 오셔서 이렇게 41명이라는 분이 이걸 다 받아 가셨거든요. 그래서 요런 걸, 여기서 몇 분만 더 홍보를 더 해주셨다면 올해도 우리 남구신문에 많은 분들이 요거 신청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