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축산분뇨와 더불어 마찬가지이지만 가축 퇴비가 사실 완전 부숙만 시키면 굉장히 좋은 양질의 퇴비입니다. 특히 그중에서 우분은 굉장히 좋은, 완전 부숙만 시키면 최고 이상 가는 퇴비가 없어요. 이런 완전 부숙된 퇴비를 지금 이렇게 지역의 논밭에 살포할 것이 아니고 고랭지 같은 곳에 가서 다 실어 올려서 거기서 살포를 해서 농사를 짓는다고 그러면 그쪽에서 볼 때 도움이 많이 되겠다.
자꾸만 생산하는 사료 사서 살포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를 수가 있다, 공감한단 말입니다. 축산농가, 영농농가에서 볼 때는 부담, 거리 운송 문제에 있어서 부담스럽다, 금액이나 이런 게. 그런 부분도 수요 조사를 해서 우리가 운송하는 과정에 일부라도 보조해 준다면 깨끗하게 그렇게 완전 부숙된 퇴비를 갖고 고랭지까지 올려서, 살포해서 농가나 축산농가에게 다 서로 도움이 되는 그런 방법도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는 겁니다.
축산농가들이, 한우농가들이 건의하는 사항인데 그런 부분을 조금 챙겨볼 필요가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뒤에 축산 악취 담당계장님, 나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