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보시면 악취 측정 ICT기계를 설치하는데 2,000만 원 정도 지원해 주겠다? 이걸 설치해서 냄새가 나면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기계 설치가 우선이 아니고 냄새 악취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러면 악취 기계 설치는 졸작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냄새 악취가 남으로 인해서 기정사실이 됐는데 측정 기계를 왜 돈 들여서 설치합니까, 냄새가 나고 있는데? 냄새가 어디서 나는, 이건 어떤 냄새다.
쉽게 얘기해서 축사에서 나는 냄새다, 돈사에서 나는 냄새다 이런 것을 구별 못 했을 때 설치하는 거지 돈 들여서 기계 설치하면 뭐합니까? 개개인이 악취가 난다는 것을 분명히 확인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뒷북치고 있는 행정이 왜 필요합니까? 그렇잖아요?
냄새가 나고 있어요. 냄새를 어떻게 대책을 해서 적용하고, 전 이해를 합니다. 양돈단지를 폐쇄 및 이전하지 않는 한 냄새는 날 수 있지만 그래도 사람이 살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호흡을 못 할 정도라면 이건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요? 그래서 이분들한테도 계속 교육을 하고 행정지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안 이루어졌을 때는 과감하게 시장한테 보고해서 조치를 해야 할 때가 왔다고, 어느 누구도 총대를 메는 분이 없어요. 그냥 인사 발령 나서 가면 그만입니다.
이런 시기는 지났다. 여기서 답을 달라는 게 아니고 제가 속기록에 남기는 이유는 앞으로 어떠한 제재 조치를 하더라도 그분들이 “아차 이건 잘못됐다”또한 그분들의 인식을 바꿔 줘야 됩니다. 돈만 버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돈을 버는데 나로 인해서 피해를 입는 주민들은 어떻게 거기에 대한 반대급부로 서포트를 해야 할 뭐가 있는가?
그것도 생각해야죠. 제가 보면, 설치하면 뭐합니까? 냄새나고 있는데 설치 왜 합니까?
이런 곳에 돈 쓰지 말고 저감을 어떻게 하는가 판단하고, 주민들 이해를 많이 시킵니다. 공무원 퇴근하고 6시 이후 8시 정도에 많이 난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은 혹시라도 감시가 소홀할 때 나는 냄새가 아닌가 이렇게 얘기하지만 그건 아닙니다. 이건 평상시에도 나고 밤낮이 없습니다.
거기서 최고로 멀리 떨어져 있는 소돌마을까지 냄새가 나는 그런 지경에 왔으니까 이걸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대행님께서도 앞으로 제일 예산 투입해서 하든지, 어떻게 협의해 봐야 되지 않습니까? 아파트가 우후죽순처럼 많이 생겼어요. 거기에 인구가 많이 유입되고 있는데 이런 아파트에서 입주하기 전에 벌써 환경악취문제대책위원회가 성립이 되고 안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