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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333회 제2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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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보통 저희가 복지 안에서 가장 기본이지, 대외적인 복지 안에서 우리가 보통 할 때 우리 기관 외에 민간 자원을 활용하는 게 복지사의 업무지 않습니까? 굳이 이렇게 용역까지 해가지고 가장 기본적인 걸 민간 자원을 알아내야 될 그거는 아닌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우리 구의 공무원 누구라도 이 구비가 안 들면 대외적으로 어떻게 연계를 해야 되는지 다 알고 있는 부분인데 이걸 용역을 하는 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고, 또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지금 보면 남구 사회복지사들 복지 선진연수를 보내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차라리 금액을 조금 더 증액을 해서 이 용역을, 연수를 갔다 오시는 분들이 거기의 목적에 맞게 트렌드에 맞게 선진복지를 접목시켜 가지고 우리 구에 아이디어를 건의할 수 있도록, 지금 보니까 자비가 우리가 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차라리 이 돈을 더 넣어가지고 좀 여기에 가신 분들 복지관 기관장 분들이 올해는 갔지만 실제적으로 한 복지관에서 조금 더 저희가 많은 돈을 보내가지고 여기서 우리 남구에 안 하고 있는 사업을 조금 더 리프팅해가지고 우리 건의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받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실제적으로 그러면? 그러면 매년 이런 용역이 없더라도 매년 우리가 신규사업에 대한, 민간에서 이분들이 갔다 온 게 아이디어가 더 좋은 게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한번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