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평화공원에 제가 갔을 때 보니까 이게 비가 올 때 보니까 가림막으로 지금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폈다 접었다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비 올 때 뭐 갑자기 소나기가 치거나 이럴 때는 그분들이 갑자기 이렇게, 그분이 앉아계시니까 장애인분들이 이렇게 펼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조금 늦게 이게 펼치게 되면 그냥 온전히 비를 다 맞고 이렇게 충전을 하시는 경우가 간혹 있다고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런 거를 조금, 만약에 설치를 하게 된다면 조금 수요를 조사하셔가지고 이렇게 같이 조금 설치하는 방향이 조금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조금 그거를 질의했거든요? 그것도 수량을 조금 파악하셔 가지고 이번에는 뭐 이 1개를 설치할 거라고 생각을 하셨는데 다음엔 다른 것도 수량을 좀 파악하셔 갖고 그것도 현재 위치에서 어떻게 지금 관리가 되고 있고 좀 잘되고 있는 것도 한번 파악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