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왜냐면 우리 담당관님께서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노인복지관이 안쪽으로, 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에 노인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밖에 이용을 많이 안 하는 골목이에요. 그리고 또 많은 사람들의 왕래도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도로변에서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 있고 약간 좀 후미진 곳이기 때문에 표지석을 우리가 이렇게 50주년 기념으로 설치를 하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설치가 계속해서 몇 십 년 가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 표지석이기 때문에 위치 선정도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옛 청사 터에 설치를 한다라는 그 의견은 참 좋은 생각이기는 한데, 이게 과연 그 좋은 의미로만 가지고 표지석을 설치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지, 그건 한번 더 꼼꼼하게 살펴보셔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여기 지금 보면은 공원녹지과에서도 기념식수를 합니다.
기념식수 1,0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기념식수 및 표지석 설치’로 돼 있어요. 그러면은 표지석하고 기념식수하고, 만약에 이제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은 표지석은 여기에 설치가 돼 있고 뭐 기념식수는 구청 광장으로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따로 돼 있고 해서, 이게 약간 좀 분산도 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표지석하고 기념식수하고 할 때 부서하고도, 공원녹지과하고도 의논을 하셔가지고 위치가 괜찮은 부분으로 아마 선정을 좀 해주셔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