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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295회 제4행정위원회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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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당시에는 금액이 한 벌당 30만 원 이내에서 그거 됐는데, 코로나에 접어들면서 원단값 확보하는 게, 물량의 단가가 굉장히 어려운 상태고요. 그리고 강릉에 교복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많지는 않지만 주로 하는 업체가 한정되어 있는데, 원단을 확보를 못하고 다음에 단가가 올라가니, 이 금액이 똑같다 보니 학교에서 협상 오는 단가가, 학교에도 교복위원회를 열어서 선정해야 합니다. 그것도 절차를 거쳐서 하는데, 단가 맞추기가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심지어 1만 원 차이 이내에서 학부모 부담으로 전환하는 이런 사례가 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원단에서 금액을 못 맞추다 보니까, 한정된 금액이다 보니 그런 부분이 있는데 실제조사를, 몇 천 원 차이 가지고, 학부모에게 기왕 해 주는 거, 학교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어요. 한번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 보셔서 그런 문제가 극소수인지 아니면 대부분 이런 문제가 발생되는지에 대해서, 그래서 교육경비에서 신입생 학부모 부담이 최소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