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한정된 재원 갖고 3차 코로나시대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집행부에서 3차 재난지원금에 대해서 미리 대비를 하신 것 같아요. 이번에 소득세 신고분해서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편성해서 가는데 어떻게 줘도, 어떻게 지원금을 나눠줘도 불만도 있고 말썽도 많아요. 해당이 나는 왜 안 되느냐?
똑같이 줘도 말이 많은데 저 사람은 잘사는데 왜 저렇게 주고 나는 못사는데 똑같이 주느냐? 배분 과정에서 피해를 최소화하고 충분한 홍보를 해야 되겠다. 동료 위원님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소외되고 못 받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이런 것을 하면서 다른 건 기자회견도 잘하시는데 여기에 대해서 3차분 생활 안정 자금 지원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라?
아까 김진용 위원님이 얘기하던데 안 주니만 못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주는 게 낫겠죠. 그렇지만 소외된 분들이 여기에 대해서 언성이 높지 않게끔 충분한 대비를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아울러 드립니다. 그리고 4차가 되어서는 안 되겠죠.
전국적으로 봐서도 그렇고 다음 달이면 위드코로나로 생활 속 거리 두기도 완화된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어서 앞으로 3차 지원금으로 더 이상 생활 안정 자금은 안 나갔으면 좋겠다는 게 바람이고, 이걸로 인해서 내년도 당초예산에는 차질없이 하고자 하는 SOC사업, 민원 숙원 사업 여러 가지가 많은데 그런 게 잘 편성되어서 집행될 수 있게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