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창현 의원 발언
예, 박미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러면 제가 이어서 하겠습니다.
앞서 박경숙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현수막 관련해서 저희가 매년 이제 행정사무감사 때도 질의가 좀 되는 부분인데, 이게 저희가 항상 이렇게 한 업체에다가 좀 과도하게 좀 치중된 부분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가 올해 7월에도 좀 언급했던 내용이 우리가 앞으로 뭐 수많은 축제들도 있지만 그런 폐기되는 현수막들을 좀 재활용하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친환경으로 가자라고 제가 또 조례안을 하나 발의했었고, 그런 부분들이 사실 지금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부산의 진구 그리고 영도 그다음에 중구, 강서구 이렇게 4개가 지금 친환경 현수막을 이용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저희 남구 같은 경우는 사실 이 조례안을 발의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부서에서도 지금 아무 이런 게 없는 것 같아요.
이번 올해, 내년에 이제 행사가 되는 부분은 저희도 좀 친환경 관련해서 그런 쪽에 각 부서에 협조하셔가지고 되도록이면 저희도 같이 이런 친환경으로 갈 수 있는 이런 부분에 좀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업체도 조금 한 곳에 안 되게끔, 좀 분산할 수 있게끔 추후 부서에서 좀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사업설명서 4페이지에 보면 이번에 직원 휴양시설 회원권, 이번에 아난티의 프라이빗 레지던스로 넘어가네요,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