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강릉시는 시민들이 바라보는 우선, 도시가 관광도시라고, 사회 여론조사에서도, 시가 실시한 사회 여론조사에서도 그렇게 시민들도 인식하고 타지에 계신 분도 그렇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는 업체나 기업들도 내용적으로 보면 소규모기업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거기와 관련한 서비스, 물론 음식업이나 집합제한이나 집합금지로 포함된 업종이 있는 거죠. 그 업이 상당 강릉,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현실이라는 거죠. 국장님이 좀 더 적극적으로 관광도시에, 관광 관련한 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어렵다, 사실 이 얘기는 작년부터 관광업과 관련한, 그다음에 각종 행사와 관련한 기획업들이 하지 못한다는 것을, 지원 방법을 찾아달라고 본 위원이 계속 얘기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장님이 좀 덜 챙긴 것 같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그렇게 여기서 빠지는 업종들을 꼼꼼히 챙겨주십사 이런 요청을 더 드리는 겁니다. 실제로는.
그리고 혹시나 이 지급 기준일을 언제로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