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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4회 제3운영총무위원회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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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그러냐면 인천역 같은 경우에는 조금, 거기 길 건너서 계신 상가분들이랑 그쪽에서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현수막에 대해서 민감하세요. 그래 갖고 우리가 좋은 현수막이라고 표현하기는 뭐하지만 꼭 붙여야 되는 현수막을 붙여도 되게 반발이 심하세요, 인천역 같은 경우 특히. 그래서 이게 약간 지정게시대가 필요해.

그리고 거기가 의외로 막 해 놓을 데가 없어요. 지정게시대가, 인천역 한번 나가보셔서 거기 조금 어떻게 추가할 수 있는지, 단을 조금 조정할 수 있는지 봐 주시고요. 특히 동인천역도 마찬가지야.

역세권, 역사가 그렇게 그냥 흉물로 그러고 있으니까 거기야말로 거기는 꼭 우리가 홍보해야 될 홍보물도 붙일 데가 없어요. 이쪽에 이렇게 기 세우는 데 두 군데 그냥 이렇게 딱 3단, 그러니까 구청 거 항상 하나 세우고 뭐 누구 이렇게 정치권에서 두 개 세워 버리면, 지구당 같은 데 두 개 세워 버리면 정말 우리 세워야 될 거는 못 세워. 그러니까 거기도 한번 나가보셔서, 어차피 여기 역세권 뭐 나중에 다시 헐고 짓고 신축하게 되면 그때 가서는 뭐 마땅하게 할 데가 있겠지만 우선이라도 거기도 어떻게 할 수 있나 동인천역하고, 도원역은 차라리 이렇게 옆에다 세워도 흉하지 않게 세울 데들이 있는데 인천역하고 동인천역은 좀 없거든요.

한번 나가 보시고 저희가 이거를 조금 더 한 두 군데는 확장을 하거나 아니면 단수를 늘리든가 할 수 있으면 좀 해 주세요. 한번 파악해 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