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하는 김에, 우리 그 유튜브 해 가지고 저희가 많이 하는데 뭐랄까, 제가 2∼3년 동안에 계속 중구청의 유튜브, 제일 잘되어 있는 게 군산이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직원 하나가 완전 유튜버처럼 돼서 거기는 굉장히 뭐랄까, 성공한 케이스인데 제가 그냥 통창적으로 봤을 때는 유튜브를 활용한 거는 생각보다 우리가 많은 콘텐츠 비용을 들인 거에 비해서 효과는 좀 미미하다 저는 그렇게 봐요. 왜냐하면 지금도 24년 조회수가 3000회밖에 안 되는데 오히려 지금 하다못해 짜장면 대불호텔을 가는 거는 초등학교 아이들을 데리고 40대 부부가 많이 가거든요.
그런 40대 부부는 유튜브보다는 우리가 중구청 사이트에 들어왔을 때 우리가 어디 어디 가는 코스 이렇게 안내한 거 있잖아. 그거 잘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많이 보기 때문에 저는 포맷을 너무, 내가 우리 중구의회에도 똑같이 얘기하고 있어요, 지금.
유튜브 보는 사람은요, 진짜, 우리 중구의회 것도 몇 명 안 봐요. 왜냐하면 그거는 찾아 들어가 들어가서 그걸 보는데 정말 너무나 잘나가는 유튜버들이 많기 때문에 차고 들어가서 경쟁력이 안 되더라고요. 그러기 때문에 저는 우리 홍보체육실에서는 너무 유튜브라든지 이런 거 있잖아, 정말 저는 효과 있는 거는 돈이 얼마 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주공항 가면요, 제주공항 내리자마자 우리 짐 찾으러 갈 때 걔네는 스크린 그거 광고하잖아.
요새는 어디가 좋다, 어디가 좋다, 뭐 하다못해 잠수함 그것도 막 선전해 주고 저는 오히려 그게 더 낫다고 봐요. 우리 인천공항 너무 가까운데 우리 지금 환승고객 때문에 우리가 연구회도 만들었는데 환승고객들이 ‘야, 이거 우리 환승하려면 니네 이렇,’ 차라리 그거 홍보하는 게 우리 중구를 위해서는 훨 낫다고 봐요. 그게 돈이 얼마 들어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유튜브 해 가지고 그냥 돈 막 이렇게 들이는 거에 비해서 1년 내내 이거 3000명밖에 안 보면 오히려 인천공항에, 입지적으로 너무 좋잖아요. 구읍뱃터 쪽, 을왕리 쪽 차라리 스크린 광고를 하는 게 나는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그쪽으로도 한번 고민해 봐주시고 왜 못 하냐, 너무 예산이 많이 든다든지 뭐 하든지, 아니, “우리가 1년 광고할게, 좀 깎아 줘.” 할 수도 있는 거죠. “상생이잖아.” 이러고서는. “환승은 같이 가는 거잖아.” 이러고서 할 수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렇게까지도 한번 고민을 해 봐주세요. 그리고 고민해 본 거를 실장님, 저희한테 얘기 좀 해 주세요. 왜냐하면 그러면 저희가 환승고객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면서 같이 맞물려 가면 좋잖아요.
저희가 환승 그거 우리가 저기 결과물 나오면 저희도 공항공사에 아주 적극적으로 얘기할 거예요, 강력하게.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같이 갈 수 있게끔, 너무 나는 유튜브 운영에만 심혈을 기울이지 마시고 오히려 더 효과가 좋은 공항광고라든지 이런 거. 그리고 저기 비행기마다 마다 우리가 앉을 때 한 5분은 광고가 이만한 스크린에 나와요.
거기에 나 올리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중구에 대해서. 구읍뱃터나 잠깐 30초 커트 커트, 요새는 숏컷이 유행인데 그것도 한번 생각해 봐주세요, 우리 홍보체육실이니까,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