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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4회 제3운영총무위원회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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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게 저는 또 일부는 이해가 가는 게 거기에 만약에 테니스가 들어오든 뭐가 들어오면 그 사람들만, 동호인 아니면 그 회만의 공간이 돼버리니까 지금처럼 일반 시민들이 가서 자리 깔고 누워서 책 보는 이거는 또 안 될 것 같은 걱정은 들었어요, 제가. 오히려 그러면 환경공단이 그 부지를 제공해 주는 의미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거기에 드론을 그렇게 많이 갖고 온대요.

그래 가지고 드론 하는 사람 때문에 아이들을 풀어놓기가 너무 위험하다고 제가 그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거기다가 만약에 시설을 뭐라도, 특히 배드민턴 뭐를 해 놓는다 그러면 그 동호인들만 또 거기 와서 진을 칠까 봐 그것도 좀 염려가 되기는 했어요. 그러니까 그분들 말도 저는 이해가 되고 저도 약간은 그런 생각도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그래도 거기 좋은데 약간 뭐랄까, 평지 같은 개념의 그런 공간은 좀 없어서 아이들이 뛰어놀 때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만 조금 우리가 계속적으로 얘기를 하면서 아이들이 거기 갔을 때 다치지 않게 그다음에 배드민턴이 됐든 뭐가 됐든, 특히 아빠들이 공 갖고 가서 아이들하고 많이 노는 그런 공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골프집, 이렇게 뭐라 그러죠?

그 골프 넣으면, 그 뭐라 그래요, 거기? 골 집어넣는 데를, 골대,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