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창현 의원 발언
저희 문화예술과하고 사실 이제 청년정책팀하고 제가 이 대학가 활성화 때문에 상당히 제가 좀 관심이 많은 분야가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좀 수시로 저희가 미팅을 하지 않습니까? 근데 매번 예산안 올라올 때는 어떤 이런 명분을 대학가 활성화 잡는데, 실질적으로 지속사업이 아니라 그냥 계속 한, 단기성으로 하시는 것 같아서. 지금 어쨌든 저희가 예산을 또 4,000만원을 지금 집행을 했고 거기에 어느 정도 인식들이 대학가에서는 매주 금요일날 한다라고 이제 알고 있고 점점 확대되는 건데, 여기서 갑자기 또 이렇게 스톱이 되면 그냥 집행했던 내용, 금액 자체가 부정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이 부분을 한번 좀 지적을 하고 싶었고요. ‘문화가 있는 날’에 그러면 이거 올라온 거, 여기에 대해서 그러면 3,200만원 질의하겠습니다. 그냥 이거는 제가 보니까 ‘돗자리 콘서트’ 1,000만원, ‘청춘 페스티벌’ 1,000만원, ‘주민과 하는 공연’에 1,200만원 드는데, 각각 구분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