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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333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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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뭐 폴대하고 다 들어가 있는데, 이런 부분이, 뭐 이 금액보다 더 늘어난 부분이 우리 앞면에 설치했을 때랑 뒷면에 설치했을 때랑 뭐가 차이가 나서 금액 차이가 나는지도 본 위원은 좀 궁금한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박미순위원님 말씀처럼 이왕 여기를 우리가 좀 더 화려한 경관조명으로, 다른 곳에서도 봤을 때 ‘아, 저기가 어디지, 너무 궁금하다.’ 뭐 이런 생각으로, 예를 들어서 저쪽, 해운대 쪽에서 봤을 때 우리 여기가 밤에 어떻게 보일까요? 제가 그쪽에서 보지는 않아서.

근데 지나가면서 뭐 이제, 광안대교를 지나가면서 봐도 이제 우리가 뭐, 차체에 따라서 이게 잘 안 보이고 보일 수도 있는데, 조금 많이 좀 아쉬운 부분은 이 야간, 경관조명으로 우리가 이거를 설치를 했는데, 밤에 조금 더 이 경관조명이 잘 표출이 돼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보면서 조금 이걸 느낄 수가 있어야 되는데, 진짜 뭐 축제 때만 반짝 이렇게 일회성으로 사람들이 모이고 그 외에는, 또 우리가 계속, 뭐 예산, 금액 이야기를 안 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11억, 지금 들어가면 11억이란 돈이 들어가는데, 그 돈으로 조성을 해놨는데 축제 때 그 단기적인 그 행사만을 위해서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만약에 조금 더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완벽하게 조금 하셔가지고, 이 경관조명이라 하면, 진짜 경관조명 때문에, 이 많은 또 분들이 좀 생각할 수 있는 지금 소금공원이 될 수 있도록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