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정동준 위원님도 저기 다치신 분들이나 이분들 말씀을 너무 들어서 그 얘기를 하시는 건데요. 지금 우리 열선 깔아야 되는 그 길하고요, 건설과에다 똑같이 얘기하겠고 여성보육과에도 얘기를 하겠지만 바로 옆에 박문유치원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우선이 40% 이상이 아시는 것처럼 동네 아이가 먼저 가기 때문에 엄마 손 잡고 그 계단을 올라가야 되는데 계단이 너무 미끄러워서 열처리 할 때 거기에 이렇게 안 미끄러지게 앞에다 대는 게 있어요.
같이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두 번 하면 아이들이 그쪽으로 못 올라다니니까 정동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거기를 열선을 깔면서 옆에 아이들이 계단으로 올라갈 때 미끄러지지 않게 그것도 같이 하는 거를 두 가지를 다, 왜냐하면 동장님도 알고 계셔야 되기 때문에 그것도 같이 말씀을 드려 주세요. 제가 건설과나 평생교육과에도 똑같이 얘기를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