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뭐 담당관님도 노력은 많이 하시겠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 이왕, 저희가 이제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편의시설도 만들고 하시려는 계획이지 않습니까? 이 사업은 만약에 그 조성이 될 때 한번 제대로 해주시면 진짜 관광객들도 많이 오시게 되고 이러면, 이 주차장이 면수가 200대 정도가 되면 과연, 이게 뭐 엄청 큰 면수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남구에서 제일 큰 면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 정도로 큰 변수가 생기는 건데, 이런 부분이 생겼을 때 와가지고 차만 대고 산에 등산만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좋은 거겠지만 그래도 좀 더 편의시설이 있어서 우리 주민들이 황령산을 찾을 때 우선적으로 가서, 그 지금 말씀하신 대나무 숲을 잘 활용하셔가지고 우리 주민들이나 다른 타 구, 시, 구에서 오시는 분들이 ‘아, 거기 갔다 와서 힐링도 되고 정말 좋은 장소였다’는 그런 게 좀 도출될 수 있도록, 좀 용역을 하심에 있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예산 확보에 있어서도, 뭐 우리가 만약 힘든 부분이 있으면 시의원님들과 아니면 또 우리 남구 국회의원님께도 좀 말씀을 드려서 국비 확보에도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