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한 가지 더 저기 하자면 아무튼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축제들이 많이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에서 직접 하기도 하고 문화재단에서 하기도 하는데 지역 연예인들을 적극적으로 저는 좀 발굴해서 지역에 있는 연예인들을 적극적으로 좀 투입을 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아이돌이나 MC 같은 경우에는 보컬, 트롯 그다음에 그거 막 이렇게 춤추는 거 뭐야, 그런 것들을, 제가 모 지자체의 아주 우수사례를 말씀을 드리자면 거기는 이런 케이스는 아니에요.
어떤 공사에 대해서는 무조건 단체장한테 보고를 하게끔 해 놔요. 그래서 단체장이 그거에 대해서 무슨 자기가 뭐라 그럴까, 권한을 행사하겠다는 게 아니고 예를 들면 큰 공사 같은 데는 큰 업체가 와서 할 때 그분은 거기에 보면 하청들이 쭉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지역에 인테리어가 업체가 어디가 있는지 그 리스트를 다 만들어 놔 가지고 인테리어는 우리 지역에 이런 업체들이 있으니까 이런 업체, 지역에 있는 업체를 인테리어는 좀 써달라고 그런 식으로다가, 그러니까 어디를 특정해서 얘기하는 게 아니라 ‘지역 업체를 써달라.’ 그다음에 예를 들어 중장비 같은 게 필요하면 중장비 업체의 그런 리스트가 쫙 있어서 그거를 이제 보여주면서 ‘우리 지역에 이렇게 우수한 업체들이 있으니 여기서 써달라.’ 이런 식으로다가 함으로써 그 지역에서 상당히 칭송을 받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역 업체들을 다른 큰 업체가 와서 하더라도 그 지역에 있는 그런 업체들을 이용을 하게 되니까 특정한 어떤 업체를 하게 되면 그거는 좀 문제가 있지만 그런 게 아니라 전체 업체를 그냥 리스트를 보여주면서 ‘우리 지역에 이렇게 훌륭한 업체들이 있으니까 해 달라.’ 그러는 것처럼 저는 이런 문화축제나 이런 거 할 때도 우리가 좀 지역의 각종 연예인들 풀을 만들어 놔야 돼요. 리스트업을 해 가지고 아이돌은 누가 있고 그다음에 MC 할 만한, 예를 들면 개그맨은 누가 있고 보컬 그다음에 이렇게 춤추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 누가 있는지 쭉 리스트업을 해 가지고 어떤 업체가 기획사에다 주더라도 우리 이런 저기가 있으니까 주로 이 사람들이 이런 특징이 있으니까 이용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거를 해 가지고 지역에 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활동을 할 수 있게 그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