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4회 제4운영총무위원회2025-03-21

윤효화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주민자치 기금은 집행하는 데 그렇게 지도, 앞으로도 감독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주민자치회 이렇게 가서 보면 가장 큰 문제점은 아시잖아요, 누구를 뽑기 위해서 들어왔다가 그냥 쭉쭉 다 나가셔 갖고 가면 빈자리가 텅텅 비어 있어 갖고 뭐랄까, 뒤숭생숭하고 막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동마다 충원을 한다 그러면 하게 하든지 아니면 뭐 그거에 대한 어떤 대책도 우리 총무과에서 좀 마련하셔야 될 것 같아요.

어느 동 같은 경우에는 아시죠, 9명 그만뒀대요. 몇 달 됐냐고요. 그러니까 그게 왜 그 9명이 들어왔다가 왜 그만뒀는지 뻔할 뻔자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조금 해 주시고 들어오시는 분들은 봉사라는 개념으로 해 갖고 좀 끝까지 남아있을 수 있는 분들로 해 갖고 그런 것도 조금, 거기까지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율목동 편의시설 커뮤니티센터 잘해서 지금 잘 운영되고 있어서 좋은데요. 우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도 그렇고 좀 염려되는 게 율목동 예를 들면 한 층의 반 이상을 막 주방시설을 만들어 달라고, 그래야 거기서 음식도 하고 뭐도 하고 한다 그러는 거를 앞으로는 그렇게 나이들 드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음식을 1년에 몇 번이나 거기서 준비하냐, 그렇게 필요 없을 거다, 좀 뭐랄까, 합리적으로 좀 줄이시는 게 어떠냐 해서 3분의 1로 줄인 거잖아요.

그런데요, 지금 거의 안 쓰고 있어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아주 활발하게 뭐 신포동 같은 데는 생활이, 뭐 젊은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도 1년에 한두 번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공간이 사실은 좀, 그렇다고 주민들이 와서 실습할 수 있는 공간도 아니고 연안동처럼 빵을 굽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아닌데 예산에는 일단 유행처럼 복지센터 아니면 커뮤니티센터 아니면 행정복지센터 만들면 그렇게 주방시설을 막 이만큼씩 만들어서 그냥 솥단지 되게 많이 걸어놓고 이런 추세였는데 지금은 막 주민자치위원들이 그런 거 하는 거 싫어해요.

그래서 조금 그런 부분도 너무 그렇게 주민들 얘기만 듣지 마시고 지금 당장 1, 2년 지금의 그 분위기랑 지금의 사람들한테만 너무 포맷을 맞추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