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종현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본 위원 생각입니다. 기념 표지석 설치 장소는 그 상징성과 접근성을 고려해서 신중히 결정돼야 할 부분입니다. 담당관님이 더 잘 알고 계시겠지만 본 위원 생각입니다.
개청 당시 청사 위치에 설치하는 남구청의 시작점과 근본적인 역사를 기념할 수 있고 남구 50년 발전을 되돌아볼 수 있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나 이는 개청 당시 청사 건물이 보존되어 있을 때,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의미를 부여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2010년2월2일 날 남구 노인복지관이 신축 건물로 되어서 지금 현재 14년이 흘렀습니다. 2010년2월2일 날 남구 노인복지관이 신축이 됨으로 인해서 이곳은, 이 장소는 그렇게 의미가 퇴색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표지석을 우리 지역주민들이 많이 왕래가 되고 있는 구청사 앞에 설치를 하고, 그렇죠? 거기에 무슨 의미를 담는다든지 이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 표지판을 설치를 한다든지 부조를 설치한다든지 이런 다각도로 한번, 자문위원회가 구성되어 있고 여러 가지로, 아까 열세 분이 구성되어 있다고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과 충분한 의견 수렴을 한 다음에 표지석을 설치하는 것이 어떻겠나 담당관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