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신재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문제를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업체를 얘기해야 하기 때문에 속기록에 빼기 위해 해 다와 했는데, 상당히 좋았습니다. 좋았고, 단지 대만하고 저희들 싸움이거든요? 그런데 싱가포르가 확실한 답을 안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싱가포르는 대만 편에 가깝지 않겠는가? 이렇게들 현지에서도 생각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외교부하고 국토부 사무관이 나오셔서 같이 총영사관에서 만찬을 열면서, 총영사관이 적극적으로 싱가포르 BoD에게 강릉에 대한 유치를 설명을 하고,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것으로 봐서는 굉장히 고무적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앞으로도 유치하는데 BoD라는 것은 투표권을 가진 사람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싱가포르·대만은 빼놓고 나머지 일본하고 유치활동을 해야 하는데 그것은 지속적으로, 아마 싱가포르도 다음 주에 시장님이 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잘 되리라고 보는데, 이것만 잘 된다면 강릉시가, 왜냐하면 지금까지 큰 대도시만 이루어졌거든요.
그런데 우리 20만 소도시에서 일어난 것은 지금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게 잘 된다면 외국의 소도시들의 모델이 돼서 강릉이 많이 홍보가 되지 않겠는가 나름대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