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우리 78페이지, 생활폐기물 원가산정 용역 결과가 일단 8월 달에 나오잖아요. 그거 나오는 대로 자료 좀 주세요.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우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현장평가 그것도 11월 달에 나오잖아요.
나오는 대로 자료 좀 주세요. 그다음에 저는 한 가지 질문만 드릴게요. 우리 의류수거함 그냥 영종 쪽은 잘 그게 관리된다고 들었는데 원도심은 뭐가 문제냐면 의류수거함을 잘, 그 안의 내용물을 수거를 안 해 가요.
그래 갖고 의류수거함 위에, 옆에 재활용인지 쓰레기인지 모르게 항상 보면 의류수거함이 재활용쓰레기 버리는 옆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얘 때문에 막 더 지저분하다고 주민들이 이거를 막 치워달라고, 제가 그래서 그때도, 그래서 아마 구청장님도 그 얘기를 많이 들으니까, 이게 지금 구청장님 지시사항인데 저희도 의류수거함 관리를 철저하게 해 달라고 저희도 그때, 행정감사 때 얘기했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계속 제가 그거 주시하고 있는데 지금도 우리 추진계획에 보면 ‘신규 의류수거함 즉각 설치하겠다’ 진짜 의류함 설치보다 제가 볼 때 원도심은 웬만큼 다 설치되어 있어요.
그런데 수거를 안 해 가. 내가 볼 때 한 달에 한두 번 해 가나 봐. 그러니까 그 안에 찬 게 내용물이 바닥에 굴러다니고 위에다 해 놓은 게 막 비 맞아 갖고 막 쓰레기가 돼.
그러면 그 사람들 안 가져가요. 이거 만약에 뭐 주민들이 사진 찍어서 보내든 동사무소에 얘기하든, 행정복지센터에 얘기하든 그러면 이거 의류수거함 다음번에 할 때 이거는 페널티를 먹이든지 이래야지 아니, 이번에 바뀐 업체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런데 먼저하고 달라.
너무 수거 안 해 가. 그래 갖고 이거 때문에 제가 진짜 민원을 되게 많이 받아요. 그리고 어느 분은 막 찍어서 보내.
그러니까 만약에 이불 같은 거라서 안 되면 안 된다고 그냥 막 옆에다 빼 갖고 옆에다 놓지 말고 그냥 이거 안 되는 거니까 뭐 어떻게 ‘수거해 가세요.’라고 이렇게 뭐 하나 스티커를 붙여놓으면 그 사람이 왔다가 ‘내 물건이 바깥에 나와 있네.’ 이러고 가져가요. 차라리 그렇게 하든가 자기네가 수거해 갈 거 아니라고 그거를 빼 가지고 내가 볼 때는 옆에다 놓고 의류랑 이런 것만 가져가는 것 같아. 안 그러면 그렇게 매번 쌓여있을 수가 없거든요.
그것 좀 어떻게 업체에다 얘기를 해 주셔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니 니네 계속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어떻게, 그 방법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