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좋지 않은 사업은 축소하고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보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여기 신포동에 있는 경로당을 들렀다 왔어요. 그랬더니 안마서비스 받고 있는데 그나마 안마서비스 받는 것도 다행이지만 어머니들이 4명이 앉아서 그거를 기다리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서 “아휴, 기다리려면 아주 그냥 마사지는 잠깐이고 그냥” 그 불만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한 분이 오셨더라고요. 한 분이 하고 계시고 네 분이 기다리고 있어서 회장님은 “나는 한 번도 못 해.
결원이 나야만 한 번 해.”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 그러니까 그것도 마찬가지야. 그렇게 좋은 사업은 조금 더 확대하는 게 맞다.
그분들이 어디 가서 5만원짜리 안마를 받으실 거예요, 목욕탕에 가서 뭐 마사지를 받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어깨가 굉장히 많이 수월해지셨다고, “나 팔도 못 올렸는데 나 지금 팔 올려.” 이러시더라고. 그러니까 그것도 좋은 사업이잖아요.
그러니까 나는 노인 일자리 못지않게 좋은 사업이라고 봐요. 일자리 이렇게 28만원짜리 1명 더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일자리 못 하시는 어르신들 이런 데서 일주일에 한 번 마사지 받는 거 나는 그거 되게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그것도 조금 더 확대할 수 있는지, 지금 충분한지 그것도 자료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