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앞전 시간에 이제 박창현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해주셨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 과장님 답변하시는 가운데 “어쩔 수 없이 우리 과에서” 이런 또 말씀을 듣다 보니까, 본 위원이, 본 위원장이 작년인가, 계속 지금 이 업무, 그러니까 사무분장 관련해가지고 도로관리과나 그다음에 공원녹지과, 이런 부분이 계속 티키타카 되다 보니까 본 위원장이 용역을 줘서 이거를 좀 해결하도록 해라 해서 이제 예산을 반영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래 갖고 작년에 너무 금액이 적어서 이걸로 되겠나 했는데, 올해는 조금, 좀 많이 감안하셔서 이렇게 예산을 책정해 주신 거 같은데, 지금 보통 도로는 도시관리과에서, 도시관리과 같은 경우에는 지목에 따라서 이게 나눠지더라고요, 이게 도시관리과냐 아니면은 공원녹지과냐. 도로에 있는 옹벽은 도시관리과가 하시고 또 위에는 공원녹지과고, 이런 걸 계속하시다 보니까 서로 장비도 없고 이런 과정에서 이제 용역을, 도급을 줘서 이런 걸 좀 해결하라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 지금 기획조정실장님도 같이 계시지만, 이렇게 이제 사무분장 관련해가지고 좀 명확하게 해주셔서 본 위원장이 뭐 이렇게 민원을 넣더라도 이런 부분이 명확해야 되는데, 아직도 좀 티키타카, 이렇게 그게 있습니다, 저희한테는. 그래서 이게 저희도 이렇게 힘든데, 주민분들한테는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그래서 조금 이런 부분이, 이제 도로변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인도나 이런 데는 이제 제초를 이제 해서, 하시는 부분인지 명확하게 그냥 도시관리과에서 하신다 치면은, 솔직히 옹벽 위나 이런 부분 잘 모르, 본 위원장이 이렇게 판단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런 부분도 조금 다들 감안하셔가지고 사무분장을 좀 확실히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아직도 그런 부분 때문에 제가 민원을 받고 하면 어느 과인지 또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경우가 좀 있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획조정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