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잘하셨네요. 왜냐하면 꼭 가서, 제가 일부러 두 번인가 가서 봤어요. 그랬더니 딱 그리기 참석하는 아이와 엄마 그렇게만 참여를 하지 가서 저같이 참석대상자가 아닌 사람은 볼거리가 너무 없었어요, 즐길 거리.
그런데 이렇게 같이하면 볼거리, 즐길 거리하고 참석하는 대상자는 대상자대로 세 가지가 다 맞으니까 이거 잘하셨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조금씩 개선해 나가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110페이지, 저희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제가 23년도 할 때부터 이거 굉장히 염려가 많았던 사업인데 결국은 끝나기는 했지만 저는 이게 신청률이 저조해서 사업 미집행한다 이거 너무 저는 조금 뭐랄까, 잘 판단하셨다.
무리해서 국·시비 사업이라고 꼭 안 해도 될 사업을 꼭 해야 되지 않고 왜냐하면 원도심은 막 이렇게 아름다운, 획일적인, 짜임새 있는, 심플한 그런 게 안 맞아요. 왜냐하면 원도심은 그냥 특성 있는 간판, 약국은 약국 자 크게 들어간 거 좋아하고 부동산은 부동산 자 크게 들어간 거 좋아하고 이래서 맞지 않아요.